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지난 6월 2일부터 3일까지 화순군 공설운동장에서 개최된 ‘제14회 전라남도지사기 축구대회’에서 신안군이 우승을 차지했다.

전라남도 축구협회에서 주최‧주관하고, 전남도내 22개 시군이 참가하는 제14회 전라남도지사기 축구대회에, 신안군 축구협회는 청년부‧장년부 선수 및 임원 등 선수단 56명을 파견하였고, 신안군 청년부가 우승 트로피를 차지하면서, 2년 연속 도지사기 축구대회 우승의 영광을 안았다.
이 대회에서 신안군은 1차전 순천시를 상대로 1:0으로 승리하고, 2차전에서는 목포를 3:1로 격파하였다. 준결승에서는 장흥군을 만나 2:2 격전 끝에 승부차기로 승리하였다. 결승전에서는 나주시를 5:0의 큰 점수 차이로 따돌리며 우승 트로피를 거머쥐었다.
신안군은 전남 22개 시군 대비 열악한 여건 속에서도 우승을 차지한 신안군 축구협회의 공로를 치하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체육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