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전라남도는 1일까지 이틀간 보성다비치콘도에서 노사 전문가와 노사업무 담당 공무원이 참석하는 합동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번 워크숍은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를 위한 전문가 초청 강연과, 다른 지역 우수사례 공유, 지역 노사민정협의회 역할·운영에 대한 토론으로 진행됐다.
특히 참석자들은 노사민정협의회 거버넌스 활성화의 필요성을 공감하고 최저임금 인상과 근로시간 단축 등 노사 현안에 대해 폭넓은 의견을 교환했다.
전라남도는 2008년부터 2017년까지 10년 연속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노사상생의 문화를 선도하는 지역으로 평가받았다. 이로 인해 전남지역이 기업하기 좋은 곳이라는 인식이 퍼져 투자유치에 많은 도움이 되고 있다.
박종필 전라남도 중소기업과장은 “올해도 11년 연속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 사업 최우수 자치단체로 선정돼 전남이 기업하기 가장 좋은 곳이라는 인식이 확산되도록, 도와 시군이 더욱 협력하자”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