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회령시, 겨울철 땔감 부족 해소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 추진
북한 함경북도 회령시가 겨울철 땔감 부족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다섯 집당 한 집 돕기’ 운동을 시작했다.시당과 인민위원회는 주민들의 생활 실태를 조사하고, 당장 땔감이 필요한 세대를 지원할 방안을 내놓았다.북부 고산지대 일부 주민들은 배고픔과 추위 속에서 하루 1시간만 불을 때며 생활하고 있다.조사 결과, 다섯 집 중 한 집은...
속초시, 공동주택 기반 고독사 예방·복지 사각지대 발굴 강화 총력
속초시는 2월 10일 속초시청 상황실에서 고독사 예방 및 복지위기가구 조기 발굴을 위한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이번 협약식에는 이병선 속초시장과 장동식 대한주택관리사협회 강원도회 속초지부장을 비롯한 관계자가 참석해 업무 협약을 체결하고 공동주택 중심의 사회적 안전망 구축을 위한 협력 방안을 논의했다.협약은 1인 가구 증가...
(뉴스21/장병기기자)=신안군은 인권에 대한 이해와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6월 1일 9시에 신안군청 공연장에서 전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우리사회의 전반에 걸쳐 인권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짐에 따라 일선 공무원이 업무를 추진할 때 요구되는 인권감수성을 향상하기 위하여 마련됐다.
시민사회교육연구소 문미경 교육실장은 국가인권위원회 위촉 인권강사로 ‘우리 모두의 인권’ 이라는 주제로 군민의 인권과 공무원의 인권에 대하여 강의하며 다양한 시각으로 생각해 보기를 강조하였다.
또한 강사는 인권문화를 확산하기 위해서 직원들 간의 따스한 교류, 자존감 회복을 위한 힐링, 편견이 아닌 관심과 당연함으로 바라보는 것이 중요하다며 강의를 마무리했다.
오재선 신안군수 권한대행은 “군이 추진하는 모든 사업이 인권과 밀접한 관련이 있는 만큼 공무원의 인권의식이 반드시 요구된다”고 강조하면서, “행정을 펼쳐나가는데 있어서 인권이 우선이 될 수 있도록 추진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