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장병기기자)=25일 광산구 도산동 생활가전 판매·수리업체인 ‘리퍼아울렛’(대표 박진섭) 직원들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응원하기 위해 우미아파트경로당 등 14곳 시설을 돌며 에어컨 무상 점검하고, 가전제품 사용법도 알려주는 봉사활동을 했다.
이날 순회점검에 참여한 리퍼아울렛 김용수 이사는 “어르신들의 생활공간을 살피며 우리 직원들이 더 뿌듯한 마음이 들었다”며 “지역사회, 지역민과 함께 커나가는 업체를 목표로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리퍼아울렛 직원들은 지난해 연말 어려운 이웃에게 나눠달라며 20kg들이 쌀 20포를 도산동 주민센터에 기증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