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21/장병기기자)=초의선사의 탄생 232주년을 기념하고 선사의 차 문화를 계승․발전시키기 위해 마련된 ‘초의선사 탄생문화제’가 지난 19일 삼향읍 왕산리에 위치한 초의선사 탄생지 일원에서 성황리에 개최됐다.
이날 탄생문화제에는 장영식 무안군수 권한대행을 비롯해 차 문화계 인사, 군민 등 1,000여 명이 참여해 선사의 숭고한 정신을 기렸다.
선다일여(禪茶一如)로의 여행
장병기/기동취재 다른 기사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