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전주덕진소방서는 추석을 앞두고 벌초기를 맞아 예초기에 의한 부상과 뱀물림, 말벌 쏘임 등 생활안전사고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 추석을 앞두고 이루어지는 벌초작업이 자칫 사고로 이어질 수 있고 이때 사용되는 예초기의 날이 고속으로 회전하면서 잡초속 돌과 굵은 나뭇가지에 부딪쳐 돌조각 등이 눈, 무릎, 발목 등을 다치게 할 수있다.
▲ 벌초 안전 사고로 이어질수도..예초기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서는 우선 긴 옷, 장갑, 장화를 신고, 모자와 보호안경을 착용해야 하고, 묘지에 도착하면 주변을 둘러본 다음 돌 등 장애물이 있는지 살피고 작업 시작 전 작업반경 15m 이내에는 사람이 접근하지 않도록 하는 등 안전수칙에 주의하여 작업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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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소방서 관계자는 “독사에 물리면 치명적 일 수 있기 때문에 사전에 긴 막대기 등으로 풀숲을 헤쳐 가는 등 뱀과 말벌 집 유무를 확인하도록 하며, 말벌의 번식이 가장 활발해지는 8 ∼ 9월 사이에는 더욱 주의를 기울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