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전주시와 전주시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초등학생들에게 진로문제에 대한 해법을 찾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나섰다. 전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여름방학을 맞은 전주지역 초등학생 4학년~6학년 학생 40명을 대상으로 진행한 청소년 꿈찾기프로젝트(꿈바라기) ‘학습을 부탁해’를 모두 마무리했다고 18일 밝혔다. 이 프로그램은 청소년들과 학부모들의 고민 1순위로 꼽히는 진로문제에 대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도록 참여자들이 각자 학습동기를 발견하고 자존감을 회복해서 흥미와 적성을 향상시키고자 기획된 8회기 집단프로그램이다. 이번 캠프에서 참여 학생들은 총 3개 집단으로 나뉘어 강의와 퀴즈, 개별 및 공동작업, 참여학습 등 소집단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학습상담전문가 6명이 개별 코칭을 통해 참여 학생들이 자신에 맞는 공부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왔다.
▲ 미래 주역인 초등학생들의 꿈 찾기 돕는다!프로그램에 참여한 강OO 학생(송원초 5년)은 “효과적인 정리법과 학습방해물 찾기 프로그램을 통해 나 자신을 더 이해하고 깊이 탐색해 볼 수 있는 시간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라며 “앞으로 꿈을 이루기 위한 자신감을 얻는 소중한 시간이였다”고 소감을 밝혔다.
▲ 미래 주역인 초등학생들의 꿈 찾기 돕는다!
정혜선 센터장은 “여름방학을 맞아 활동중심의 학습프로그램을 통해 공부방법과 흥미의 두 마리의 토끼를 잡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