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주덕진소방서는 폭염이 한창인 7월부터 9월까지는 말벌들이 왕성한 활동을 하며 주로 주택 처마나 아파트 베란다, 가로수 등 생활공간에 집을 짓기 때문에 각별한 주의를 기울여 달라 주문했다. 전주덕진소방서서 2016년 벌집제거 신고현장 출동건수는 1561건으로 같은 기간 2015년에는 970건으로, 2015년에 비해 2016년 벌집출동건수가 약 160%가 증가했다. 올해 또한 7월부터 8월 현재까지 여름철 폭염이 계속되고 있어 벌집제거 출동이 증가하고 있으며, 말벌을 자극하는 향수, 화장품, 스프레이 등을 자제하며, 주위에 벌이 있을 때 쫓으려 하지 말고 최대한 움직임을 작게 해 안전한 장소로 피하고, 만일 벌집을 건드렸을 경우 벌집 주변에서 10미터 이상 벗어나야 안전하다.
▲ 말벌제거작업소방서 관계자는 벌집을 스스로 제거하려다가 큰 사고를 야기 할 수 있으며, 말벌에 쏘일 시 과민 반응에 의한 쇼크로 목숨을 잃을수도 있다“며 주민들의 각별한 주의와 함께 벌집 발견 시 주저하지 말고 신속히 119에 신고해 줄 것과 벌에 쏘일 시에도 신고 및 즉시 병원진료를 통해 개인 안전확보를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