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7월 13일 낮 2시경 유00(여/62세)씨는 완산구에 있는 한 식당에서 가족들과 행복한 시간을 보내고 있던 중이었다. 맛있게 식사를 즐기던 유00(여/62세)씨가 갑자기 목을 움켜쥐고 숨을 못 쉬는 모습이 보였다. 누구도 손을 못쓰고 있던 찰나에 때마침 휴무날 그곳에서 식사를 하던 덕진소방서 소속 구급대원(홍진기 남/32세) 눈에 띄었다. 바로 음식물에 의한 기도폐쇄를 인지한 구급대원(홍진기 남/32세)은 종업원에게 119에 신고할 것을 요청하고 환자를 하임리히법으로 처치하기 시작했다. 얼마의 시간이 지났을까 환자의 숨통이 트였다. 업무중인 다른 구급대원이 도착하기 전까지 약 3분동안 이루어진 처치법이었다.
▲ 홍진기이날 운명처럼 두 사람이 만나지 않았더라면 자칫 소중한 생명을 잃을 뻔한 위험한 순간이었다.
홍진기 (남/32세)대원은 ”기도 폐쇄는 빠른 조치가 이뤄지지 않으면 수분안에 심정지 상태에 이르기 때문에 평소 응급처치법을 익혀서 본인 및 가족, 주변사람에게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 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알렸다.
한편 7월 18일경에는 당시 요구조자 유00(여/62세)씨가 소방서에 방문하여 당시 구급대원 및 관계자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져 모두에게 귀감이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