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주시가 맞춤형 금융교육을 통해 청년들의 건강한 경제활동을 돕기로 했다. 시는 오는 27일 전주시 청년소통공간 비빌 1호점(우깨팩토리, 완산구 전주객사4길 84, 2층)에서 청년들의 건강한 경제생활을 위한 금융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지난 달에 이어 두 번째로 진행되는 이번 행사에서는 ‘청년을 위한 돈 사용 설명서’를 주제로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 김선유 실장과 정재화 상담사가 상담식 강의를 제공한다.
▲ ‘티끌 모아 태산, 월급 모아 내집!’
시와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는 이번 교육에 이어 앞으로도 매월 넷째 주 지역청년들의 생활역량을 강화하고 청년소통을 활성화시키기 위한 청년경제·금융교육을 진행, 청년들이 지역에 남아 앞으로의 삶을 설계하고 꾸려나갈 수 있도록 도움을 줄 계획이다. 특히, 시는 금융프로그램을 3회 이상 성실히 참여한 청년들에게는 본인의 소비심리를 과학적으로 분석할 수 있는 스마트 프리미엄 재무상담도 제공할 방침이다. 아울러, 프로그램 교육 후에는 금융상담 연계와 교육 내용 등에 대한 피드백을 통해 청년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프로그램을 보완해나갈 예정이다.
시와 전주시 금융복지상담소는 청년금융역량강화 프로그램을 올 연말까지 매월 한 차례씩 진행할 계획이며, 돈 관리를 잘하고 싶은 전주시 청년이면 누구나 전화(창업청년지원과 청년협력팀 063-281-5151) 또는 URL(naver.me/IM9QqO10)을 통해 접수한 후 무료로 참여하면 된다.한편, 교육이 진행되는 청년소통공간 비빌은 전주시 청년들이 자유롭게 모여 맘껏 떠들고 쉬며 교류할 수 있도록 민간운영자와 전주시가 협약을 통해 모임장소를 찾는 청년들에게 무료로 대관해주는 형태로 운영되며, 현재 완산구와 덕진구 각각 1곳씩 운영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