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주덕진소방서는 급격하게 증가하고 있는 원룸밀집지역 주변의 체계적인 안전관리와 화재·구구급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전주덕진소방서 특수시책의 일환으로 원룸주변에 보이는 소화기를설치했다.
▲ 보이는 소화기함
보이는 소화기는 화재 시 누구든 쉽게 언제든지 접근해 사용할 수 있도록 특히, 소방차 진입이 곤란한 원룸 및 골목 등 골든타임 안전 사각지대에 설치하여 도민 중심의 자율로, 초기진화 참여문화를 조성하고 있다. 전주덕진소방서는 지금까지 올 1월에 모래내시장에 보이는 소화기를 설치하였고, 6월에는 아중리 푸르름 원룸과 금암동 오류정 원룸 설치하였다. 원룸 관계자들은 소화기가 눈에 보이니 더 안심이 된다고 “보이는 소화기 엄지 척”하며 감사하다는 말도 전했다.
▲ 보이는 소화기함
강원석 전주덕진소방서장은 “화재는 초기일수록 진화하기가 쉽다”며 “잘 보이는곳에 소화기를 비치하여 누구든지 신속하게 바로 화재를 진화하면 큰 화재로 번질 위험성이 현저히 떨어진다.”며, 소화기함이 설치된 인근 주민 및 관계자들의 적극적인 관심 및 유지·관리를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