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주지역자활센터는 16일 전주신기독병원과 통합의료지원 서비스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자활참여주민들의 건강회복 및 자활의지 함양을 위해 사전예방진료, 사후치료, 보건향상 및 예방활동 등 병원의 통합적 의료지원 서비스를 제공해 취약계층의 의료접근성 증진을 위해 추진됐다.
▲ 전주시 자활사업 참여주민 건강관리 돌본다!
양 기관은 자활사업 참여자들이 소중한 일과 건강한 삶을 양립해 나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건강증진을 위해 적극적으로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협약을 통해 양 기관은 긴급의료지원이 필요한 주민을 체크하고 전주신기독병원의 최첨단의료기기를 통한 건강검진 등 의료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또한, 자활참여주민들 대부분이 만성질환으로 인해 근로활동 및 사회생활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점을 고려해, 원활한 일상생활을 유지할 수 있도록 △혈압당뇨 교실 △행복한 관절교실 등 서비스 지원을 추진한다.
▲ 전주시 자활사업 참여주민 건강관리 돌본다!
전주시 사회적경제지원단 관계자는 “이번 협약을 통해 추진되는 통합적 의료지원서비스가 자활참여주민들 개인의 건강회복과 자신감 향상으로 자활의지 함양에 많은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