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북대학교병원는 항생제의 적정 사용으로 7회 연속 최고 기관에 선정됐다. 8일 전북대병원에 따르면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최근 발표한 ‘2015 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에서 최고 등급인 1등급 평가를 받았다.
▲ 전북대병원 전경수술의 예방적 항생제 사용평가는 수술부위 감염을 예방하고 불필요한 항생제 사용으로 인한 내성률 증가를 예방하기 위한 것으로 2007년부터 실시해왔다. 전북대병원은 시행 첫해인 2007년부터 2015년까지 7회에 걸쳐 실시한 평가에서 모두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다. 최근 발표된 평가는 2015년 9월부터 11월까지 768개 의료기관에서 위·대장·갑상선·유방 수술 등 15가지 종류의 수술을 받은 만 18세 이상 입원환자 진료분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평가 항목은 ▲피부 절개 전 1시간 이내 최초 예방적 항생제 투여율 ▲예방적 항생제 병용 투여율 ▲퇴원 시 항생제 처방률 ▲예방적 항생제 총 평균 투여일수 등 총 6개 지표이다.
강명재 병원장은 “이번 평가결과는 항생제의 적정 사용으로 오남용을 방지하고 환자의 감염예방을 위해 전 의료진이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최적의 항생제 투여를 통해 환자의 안전을 지키고 의료의 질을 높여 지역민들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