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문병호 전 최고위원이 “국민의당은 기성정치가 잘못한 부분을 바로잡는 것에 역량을 집중해야 한다”라며 향후 국민의당의 방향에 대해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문 전 최고는 7일 오전 11시 전북도당 회의실을 방문해 대표당원들과 간담회를 열고 ‘국민의당 변화와 혁신을 위한 길’이라는 주제로 한 시간 넘게 대화를 나눴다.
이 자리에서 문병호 전 최고위원은 “국민들이 열망하는 변화와 기성정치에 대한 심판을 하기에는 자질과 역량이 부족했다”고 말해 19대 대선 패배에 대한 진단을 밝혔다. 또 그는 “국민들이 안철수를 불러낸 이유는 기성정치를 바꾸고 거대 양당 체제를 무너뜨리는 새로운 정치를 원했기 때문이다”고 말했다. 이어 “새로운 정치는 기존에 관료와 재벌들이 중심이 된 정치에서 국민이 중심이 되는 정치를 말한다”고 덧붙이면서 새정치에 대한 자신의 정의를 밝혔다.
문 전 최고는 “세계적인 현상도 새로운 정치에 대한 열망의 흐름을 같이한다”며 “힐러리는 미국 기득권과 기성 정치의 대표자고 트럼프는 미국판 안철수다. 새로운 정치를 열망하는 미국민들의 뜻이 트럼프를 대통령으로 만들었다”고 목소리를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