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북도는 고병원성 AI가 발생됨에 따라 지역간 또는 발생 지역 내 AI 확산을 차단하기 위해 전북 가금류(육계제외) 관련 사람, 차량, 물품 등을 대상으로 6.7(수) 00시부터 24시까지 24시간 동안 일시 이동중지(Standstill) 명령을 발령한다고 밝혔다.
▲ 전북전주시, AI 확산방지 위해 예방적 살처분 실시
대 상 : 7,085개소(농가 1,762, 도축장 11, 사료공장 12, 차량 5.3천대) 전북도는 이동중지 기간 중 점검반을 구성(4개반, 12명)하여 농가 및 축산관련 시설의 적정 이행여부를 점검하고, 위반사항 적발 시 관련 법령에 따라 조치할 계획임 이번 일시 이동중지명령은 6.7일 실시되는 전국 가금류 사육농가, 가금관련 시설에 대한 일제 소독 실시와 연계하여 실시함 일시 이동중지 명령을 위반할 경우에는 「가축전염병예방법」 제57조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원 이하의 벌금을 받게 됨
끝으로, 전북도는 이번에 시행되는 일시 이동중지명령 조치가 실효성을 거둘 수 있도록 축산농가, 계열화사업자 및 시군 등 방역주체에서 AI 차단방역 활동에 만전을 기하여 줄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