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의료법인 호성전주병원은 2017년 5월 16일 국가보훈처 전북동부보훈지청으로부터 국가보훈대상자의 진료를 위한 보훈위탁병원으로 지정되어 의료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 전주병원
전북동부보훈지청은 2017년 4월 위탁병원 공개모집하고 지정심사와 의료기관 적격성 심사 등을 거쳐 그 결과 호성전주병원이 위탁병원 최종 선정됐다. 국가유공자 위탁병원은 국가유공자 등 보훈의료대상자가 서울, 광주 등 5개 광역시에 소재하는 보훈병원에 직접 가지 않고, 주거지 인근의 지정된 위탁병원에서 편리하게 진료를 받을 수 있는 제도로 거주지와 상관없이 국가유공자증이나 신분증 제시로 이용할 수 있다.
의료법인 영경의료재단 최정웅 이사장은 “국가를 위해 희생한 보훈가족들을 위해 다른 의료기관과 차별화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도록 각 부서별로 많은 노력을 하고 있다. 환자중심의 병원답게 국가보훈 환자분들을 위해 질 높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하겠다.” 고 말했다.
호성전주병원은 내과진료센터, 신경과, 신경외과, 정형외과, 영상의학과, 외과, 비뇨기과 등 7개 과목의 진료과 9명의 전문의가 진료하고 신형 MRI, 초음파 장비를 보유하고 있다, 또한 중화산동 전주병원을 본원으로 두고 있어 필요시 양 병원간의 진료협력을 통해 보훈환자와 보훈가족 및 일반환자에게 의료 편의 증대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