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5월 12일(금)에 예수병원 4층 예배실에서 예수병원 호스피스 39주년 기념예배가 있었다. 예수병원 호스피스 위원장인 정선범 목사의 사회로 호스피스 자원봉자자 46명의 합창과 서머나 교회 봉상태 목사의 ‘기억’ 이라는 주제로 설교가 있었다.
▲ 호스피스 예배
이어서 예수병원 권창영 병원장은 축사를 통해 “39년 동안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변함없는 헌신으로 봉사하시는 예수병원 호스피스 봉사자 모두에게 진심으로 감사를 드린다. 생이 마지막 순간에 있는 분들을 따뜻한 마음으로 소중하게 보살피며 함께 아픔과 고통을 나누는 하는 것이야 말로 가장 숭고한 봉사”라고 강조하고 봉사자들의 노고를 치하했다.
▲ 호스피스 예배
또한 이애순 호스피스 봉사자 회장은 발전기금으로 300만원을 전달하며 “앞으로도 환우들을 주님의 사랑으로 정성껏 섬기며, 예수병원의 발전을 위해 끊임없이 기도 하겠다”고 다짐하였다.
▲ 호스피스 예배
예수병원 호스피스는 1978년에 시작되어 39년 동안 의사, 간호사, 목사, 사회복지사, 정신심리학자, 영양사, 약사로 구성된 전문팀과 자원봉사자 들이 환우와 가족들을 섬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