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예수병원은 '한국교회가 하나가 되어 복음 통일을 이루자'는 취지의 한국통일선교연합(이사장 이성희) 네트워크에 참여했다. 지난 4월 26일에 서울 종로구 연동교회 가나의집 3층 파이디온홀에서 한국통일선교연합은 비전 선포와 통일의료선교 네트워크 결성식을 열렸다. 이 자리에는 보건의료단체로 남북보건의료교육재단와 전주 예수병원(대외협력부장 윤용순)을 비롯한 14개 국내 기독교 보건의료단체 및 4개 일반 단체 대표 및 관계자들이 초청돼 통일의료선교네트워크 결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맺고, 통일의료선교에 한국교회와 기독 의료인의 역량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 17_4_27_한국통인선교연합 네트워크
한국통일선교연합 이사장 이성희 연동교회 목사(예장통합 총회장)는 환영인사에서 "한국통일선교연합은 많은 북한 지식과 경험을 축적해서 앞으로 통일을 위해 무엇을 할 것인가를 구체적으로 연구하고 실행하려는 단체"라며 "특별히 북한 사역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의료관계 여러분들에게 감사하다"고 말했다. 그는 "부족하지만 통일을 앞당길 수 있는 귀한 사역의 첫 단추를 끼우면서, 계속해서 좋은 결과를 가져오도록 협력하고 특별히 하나님 앞에서 기도하는 마음으로 이 일을 잘 감당해나갈 수 있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국통일선교연합은 '한국교회가 하나 되어 복음 통일 이룩하자'는 목표로 2016년 11월 24일 설립된 교계 연합기관으로, 이성희 목사, 김승규 목사, 전명구 목사, 이영훈 목사, 이종승 목사 등 한국교회 주요 교단장과 사회 각계를 대표하는 크리스천 전문인들이 공동대표를 맡고 있다. ▲통일선교단체 간의 연계를 통해 연합을 이루고 ▲통일선교단체와 교단의 통일선교위원회 간의 소통을 통해 현장사역과 교회를 연결하는 통로가 되고 ▲범 교계적인 네트워크로 통일선교 기반을 구축하는 역할을 설립 취지로 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