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아중119안전센터와 금암119안전센터 구급대는 12월 3일 오후 16:50분경( ~17:30분) 완주군 소양면 신교리 한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한 환자가 4명이 발생했다는 츨동지령을 받고 출동하여 산소공급 및 심폐소생술로 무사히 병원 도착 전 4명의 의식을 되찾았다. 가족 3명(부, 모, 작은 아들)은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로 작업 중 매연질식으로 쓰러졌고 쓰러지기 직전 모(김◯,67세)는 바깥의 큰 아들(김◯,41세)에게 연락, 큰 아들은 119에 신고하고 가족 4명 모두가 매연 질식으로 의식이 저하된 상태였다.
▲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환자현장도착한 구급대는 비닐하우스를 뜯어 환기를 시키자, 얼마 후 큰 아들은 의식이 회복됐고 가족 3명을 산소공급 및 CPR을 병행하여 전북대병원으로 이송 중 의식이 회복되어 생명을 살렸다.
▲ 비닐하우스에서 관리기 작업 중 질식환자 현장출동한 구급대원은 “현장도착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매연가스가 가득 차있는 상태로 보아 막힌 좁은 공간에서 관리기 작업 중 발생한 매연으로 산소가 부족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며 “환자 모두 의식을 되찾아 다행이라며 막힌 공간에서는 되도록 기계작업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
현장출동한 구급대원은 “현장도착 당시, 비닐하우스 안에 매연가스가 가득 차있는 상태로 보아 막힌 좁은 공간에서 관리기 작업 중 발생한 매연으로 산소가 부족하여 의식을 잃고 쓰러졌다”며 “환자 모두 의식을 되찾아 다행이라며 막힌 공간에서는 되도록 기계작업을 하지 말 것”을 당부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