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서남권 추모공원(이하 추모공원)이 화장로 2기를 증설하고 10월 1일부터 총 5기를 운영한다.
추모공원은 5기 중 4기는 상시 가동하고, 1기는 예비 화로로 두고 남겨두어 환 갑작스러운 화장수요 발생과 돌발 상황에 대처한다는 계획이다.
추모공원은 “이번 확충으로 1일 가능한 화장 횟수는 시신 11회, 개장유골․사산아는 4회”라며 “앞으로 계절별 화장발생 수요 추이를 보면서 탄력적으로 운영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지난해 감곡면 통석리 일원 4만여㎡ 부지에 건립, 지난해 11월 12일 개원한 추모공원은 공설 화장장과 봉안당, 자연장지(잔듸장, 수목장), 유택동산 등 획기적인 종합장사시설을 갖추고 새로운 장례문화를 선도하고 있다.
특히 당초에는 정읍.고창.부안이 3시군이 공동협력사업으로 추진했으나 올 4월부터 김제시가 참여, 4시군이 공동운영해오고 있다.
추모공원은 이처럼 김제 참여와 화장수요가 급증함에 따라 지난 6월에 화장로 2기 증설에 착공했으며 내달 본격 운영에 앞서 이달까지 시험운전을 마칠 예정이다.
한편 추모공원은 개원 이후 지금까지 총 3천253건으로, 1일 평균 10건이고 봉안당은 516기로, 1일 평균 2기이다. 또 자연장은 344기로, 1일 평균 1건이 안치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