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전북기독교연합회가 8월 25일(목) 서남대 정상화 추진자 선정과 관련해 전라북도 전 교회 및 전라북도 기독교 전 성도를 대표해 서남대 정상화 추진자로 예수병원을 선정할 것을 요청하는 탄원서를 교육부에 제출했다. 전북기독교총연합회(회장 최해권 목사)는 이 탄원서에서 ‘예수병원은 1898년에 설립되어 118년간 공익적 의료를 펼치며 수많은 의료인을 양성했고 최근 심평원의 평가에서도 대학병원에 뒤지지 않는 우수한 성적을 받았으며 대다수 서남대 구성원과 지역 정치권 및 행정부의 지지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 16_8_5_기독교계 모임_서남대 설명회
또한 ‘국가 균형발전 및 지역 인재양성을 위해 전북에 설립된 의대를 비롯한 서남대학교의 남원캠퍼스 폐지 및 타 지역 이전은 서남대학교의 설립 취지에 반하므로 이를 강력히 반대한다.’며 ‘현 사태의 가장 큰 원인을 제공한 구 재단이나, 임시이사회에 의해 우선협상대상자가 된 이후 1년 이상의 시간이 흐르도록 약속을 이행하지 못해서 서남대학교 구성원들의 신뢰를 얻지 못하였고 너무 많은 부채를 가지고 있는 명지병원에 대해서는 정상화를 기대할 수 없다.’고 밝혔다.
▲ 16_8_5_기독교계 모임_서남대 설명회
전북기독교연합회는 지난 8월 5일에 예수병원의 서남대 정상화 추진을 위한 임원회를 갖고 예수병원의 서남대 정상화 추진이 전라북도 차원의 지체할 수 없는 급선무 과제라는 인식을 공유하고 긴급대책위원회 구성, 교육부에 탄원서 제출, 성명서 발표 등 안건을 만장일치로 결의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