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대구북구시니어클럽(관장 김성문)이 27일 까페나우에서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지부장 서성익)와 행복꿈터 스팀세차 사업단 운영 업무협약식을 가졌다.
행복꿈터 스팀세차사업은 60세 이상 참여자들의 일자리 창출을 위해 노력하는 사업으로 현재 스팀세차 장비를 장착한 차량 1대를 운영하고 있으며 2015년 12월부터 대구 북구 어르신들 6명이 일자리에 참여해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이 협약을 통해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는 보유한 차량 및 직원 차량의 세차를 통한 노인일자리사업의 매출 증대에 노력하고 대구북구시니어클럽에서는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의 교통사고 줄이기 운동 홍보 활동에 적극 협력한다.
이 협약에 따라 행복꿈터 스팀세차 사업단의 매출 증대를 기대할 수 있으며 교통사고 취약 연령인 어르신들의 교통사고 예방에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의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도움을 받아 노인교통사고 예방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
김성문 대구북구시니어클럽 관장은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의 도움으로 스팀세차 사업단의 매출 증대에 큰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하며 이번 협약을 체결하는데 도움을 주신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 서성익 지부장님께 다시 한 번 감사하다”고 밝혔다.
또한 도로교통공단 서성익 지부장은 “이번 협약으로 지역사회와 동반성장을 통해 상생 발전하는 계기를 만들겠다”며 “앞으로도 도로교통공단 대구지부는 노인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역할을 충실히 수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대구북구시니어클럽은 60세 이상의 어르신들의 사회참여 및 여가활동을 지원하는 생산적 복지 기관으로 최근 급격한 고령화와 노동시장 여건변화에 대응하여 노인 능력에 맞는 적합 직종 개발과 일자리 창출 필요성이 제기됨에 따라 경륜과 경험을 지닌 지역사회 시니어들에게 일자리를 제공함으로써 사회참여와 소득창출 등을 지원하는 종합적 노인복지 기관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