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담양군은 ‘제4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환경오염문제의 심각성을 알리고, 동・식물의 살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지난 4월 15일 담양하천습지에서 정화활동을 실시했다.
담양하천습지 정화활동은 지역주민, 사회단체, 제1179부대, 공무원 등 120명이 참석한 가운데 담양습지를 찾는 관광객 및 학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하여 습지 주차장 및 배수로, 하천 제방 등에서 쓰레기 수거작업을 실시했다.
군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제46회 지구의 날을 기념해 지구의 소중함을 알리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상습 쓰레기 투기지역인 주차장 일대는 환경단체와 지속적인 정화활동 및 쓰레기 투기 및 취사・야영 행위 근절 홍보 등을 전개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담양하천습지는 봉산면・수북면・대전면과 광주시 북구 용강동 일원으로 약 30만평인 이 지역은 하천제방 내 철새집단서식지인 대규모 대나무군락지가 분포하고 자연형 하천 형태를 유지하며, 멸종위기종인 매, 천연기념물인 황조롱이, 보호야생종인 삵, 다묵장어 맹꽁이 등 희귀 동식물이 서식하는 등 특별히 보전할 가치가 뛰어난 귀중한 자연자산이기에 정부는 이 지역을 습지보호지역으로 지정하여 보호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