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담양군은 24일 제6회 결핵 예방의 날을 맞아 다양한 결핵 예방 홍보 활동을 펼치고 있다.
군 보건소는 결핵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21일부터 27일까지를 ‘결핵 예방 주간’으로 정하고 기념행사 및 가두 캠페인을 펼치는 등 결핵에 대해 바로 알리고 관심을 제고하기 위한 활동에 나섰다.
이에, 최근에는 관계 공직자들과 군민들이 함께 ‘결핵 퇴치를 위한 모두의 동참’이라는 슬로건으로 기침 예절 실천 요령과 결핵 검진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담양읍과 대전면 오일장, 한빛고 등 에서 거리캠페인을 전개하며 홍보물을 배부했다.
현재, 군 보건소는 사회복지시설과 장애인시설을 대상으로 무료 이동 검진을 통해 결핵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으며, 발병의 예방과 전파 차단, 결핵치료비 지원 등의 복지서비스와 더불어 결핵에 대한 인식변화를 위한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을 추진하고 있다.
군 보건소 관계자는 “질병관리본부에 따르면 우리나라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국가 중 결핵 발생률과 사망률이 가장 높을 뿐만 아니라 다제내성결핵 환자 수까지 1위로 결핵 조기 퇴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기침이 2주이상 지속되면 결핵을 의심하고 보건소를 방문해 꼭 검사를 받아볼 것”을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