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담양군은 지난 19일, 서울 프레지던트호텔에서 열린 ‘제8회 한국관광대상 시상식’에 참여, 국내 우수여행사 대표와 관광 전문 언론인 등으로 구성된 한국관광클럽(회장 이충숙) 회원사를 대상으로 담양 관광활성화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담양군에서는 올해 ‘에코 휴(休) 인문학 기행’을 메인 테마로 죽녹원 인문학 산책, 누정·가사문화권 인문 기행, 담양 생태인문 기행, 담양 달빛여행 투어 등 자연에서 즐기는 다양한 여행상품을 개발했다.
이에, 이날 군에서는 담양의 주요관광명소와 대나무축제를 연계한 외국인 관광객 전용 K-Shuttle 버스노선 운행으로 외국인들이 남도여행을 보다 편리하게 즐기고 이색 추억을 만들어 갈 수 있다는 점을 피력하는 등 적극적인 관광객 유치 활동으로 회원사들의 공감을 샀다.
또한, 광주송정역 및 서울용산역 코레일 여행센터를 각각 방문해 ‘자유학기제’ 전면시행에 따른 교육관광상품 및 융복합 체험관광 프로그램 개발에 대한 논의를 진행했으며, 나아가 이런 논의가 체류형 관광으로 지속 발전될 수 있도록 협업행정을 추진하기로 했다.
군 관계자는 “관광객들로 넘쳐나는 관광도시 육성을 위해 지역의 자연 자원을 활용한 테마형 관광상품 개발에 힘쓰고 있다”며 “올해에는 특히, 중국 신혼부부를 위한 웨딩여행상품을 비롯, 다양한 한류 관광상품 개발로 외국인 관광객 유치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