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시 서북구(구청장 이상오)에서는 병신년 새해를 맞아 읍면동과 합동으로 생활주변 소규모 현안사업 대상지를 일제 조사한다고 밝혔다.
1월 20일까지 파손된 도로포장, 하수관거 설치, 미끄럼 방지시설 설치 등 생활주변에서 불편을 겪고 있는 1건당 2천만원 내외의 소규모 사업대상지에 대한 현장 실사를 거쳐 확정하고 3월중에 착수하여 5월까지 사업을 완료 시민의 불편을 해소할 계획이다.
서북구는 시민들이 일상생활을 하면서 불편사항이 있을 때 서북구청 자치행정과(041-521-6020~6023)로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