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이번 평가는 동물복지형 녹색축산 시책의 확산으로 안전하고 위생적인 축산물 공급체계를 구축하고, 지속가능한 축산업 기반 조성을 위한 것으로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축산정책·축산물유통·축산자원·동물방역 등 4개 분야 34개 항목을 토대로 실시됐다.
담양군에서는 2015년 한 해 60여개 축산농가에서 친환경축산물 인증을 획득하여 고품질 안전축산물을 생산, FTA 등 개방화에 대응하고 1176ha의 농지에서 1만 3000톤의 조사료를 생산하여 시장경쟁력을 확보했다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또한, 가축 사육환경 개선을 통해 악성 가축전염병 재발을 방지하고 한우 우량정액 공급 사업을 지속 추진하여, 도축 1등급 이상 한우 출현율을 2012년 54%에서 2015년 67%로 상향시키는 등 탁월한 축산정책과 유통, 방역, 개량 등 축산경쟁력 강화에 공로를 인정받아 우수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군 관계자는 “이번 수상을 계기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는 담양식 축산업을 육성해 나가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발굴해 적극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