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담양군은 지난 2일 안전모니터봉사단 30여명과 관련 공무원이 참여한 가운데, 전북 119안전체험관에서 재난종합 체험을 통해 재난대응능력 제고를 위한 체감형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일상생활에서 발생하는 크고 작은 재난안전 사고로부터 사전에 사고가 발생할 소지가 있는 위험요인을 미리 예측하고 직접 체험함으로써 위험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키웠다.
담양군 안전모니터봉사단은 2012년 발족 현재 74명의 회원으로 구성돼, 지역 내 도로파손과 교량 및 교통안전, 맨홀파손, 어린이놀이시설안전 등 생활주변에서 안전을 위협하는 각종 위해요인에 대해 상시 감시활동을 전개하는 등 위험요소 제보로 지역의 안전파수군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안전모니터봉사단 김현구 지회장은 “재난대응 현장체험을 통해 사전예방의 중요성을 절실히 깨달았으며 안전점검의 날 캠페인과 안전위험요소 예찰활동을 적극적으로 전개해 안전한 생태도시 담양만들기 기반조성과 지역 안전지킴이 역할수행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담양군은 안전모니터봉사단 활성화를 위해 봉사단원을 늘리고 겨울철 자연재난 사전 대비를 위해 점검활동을 펼치는 등 민간 주도의 안전문화생활 실천운동을 더욱 활발하게 전개해 나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