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자연과 문화가 살아 숨쉬는 담양군에서 지역 아동들을 위해 문화와 예술을 경험할 수 있는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젝트’가 진행되고 있다.
담양군에 따르면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 주최로 국민 모두가 문화가 있는 삶을 누릴 수 있도록 추진하는 ‘2015 신나는 예술여행’은 다양한 지역을 찾아다니며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다.
이에 담양에서는 담양문화예술활동가협회 주관으로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젝트’가 운영, 지역에서 활동하는 작가와 음악을 전공한 예술가 등이 모여 작품전시도 하고 악기연주와 마술퍼포먼스를 펼쳐 학생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하고 있다.
또한, 조각과 한국화, 수채화, 부채, 공예 등 총 6개 예술체험 활동과 더불어 공연을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연으로 꾸며져 문화예술을 접하기 힘든 학생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아울러, 담양에서는 지난 4일 담주초등학교를 시작으로 오는 24일 한재초등학교, 다음달 23일 고서초등학교 외에도 곡성오산초등학교에서도 프로젝트가 진행돼 학생들의 창의성과 예술성을 높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군 관계자는 “학생들이 신나는 예술여행 ‘찾아가는 미술관 프로젝트’를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잊지 못할 추억을 만드는 기회가 될 것”이라며 “더 많은 문화예술 프로그램이 학생들에게 제공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