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담양군은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를 앞두고, 지난 5일 군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안전관리계획수립(안)에 따른 안전관리실무위원회 심의회를 개최하고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이날 심의회에는 안전실무위원회 위원장인 홍성일 부군수를 비롯해 경찰서와 소방서, 한전 담양지사, 군 실과장 등 심의위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 안전관리계획수립(안)에 대한 심의가 진행됐다.
심의회는 행사 개최에 따른 안전관리종합대책계획에 대해 관광레저과 이진우 과장의 설명을 들은 후 실무위원들은 문제점과 대책 등을 논의하며 안전한 음식문화큰잔치 운영을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특히, 관광객이 한꺼번에 몰리는 주요 공연 및 행사가 끝난 시간에 대한 안전관리계획을 중점 논의한데 이어 안전관리요원 책임담당구역 지정과 안전관리 종합대책 이행, 교통, 보건, 소방, 주차, 호우 대비 등에 대한 사전 안전대비에 대한 논의도 이뤄졌다.
홍성일 부군수는 “제22회 남도음식문화큰잔치가 성공적으로 개최될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특히 행사기간 동안 행사장을 비롯한 담양 전지역에 걸쳐 위험요소를 제거하는 등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남도음식문화큰잔치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3일간, ‘자연을 담은 남도밥상’을 주제로 담양 죽녹원 및 전남도립대학교 일원에서 개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