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생태도시 담양군은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생태환경 보존이 우수하며, 지속가능한 친환경 구현과 실천을 목표로 정책을 추진한 결과 ‘2015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담양군은 지난 9일 서울 중소기업중앙회 그랜드홀에서 환경관련 주요지표 등을 토대로 친환경적인 접근방법과 노력으로 성과를 달성한 단체에게 주어지는 ‘대한민국친환경대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대한민국 친환경대상은 지난 2005년 첫 시행돼 올해 10회를 맞은 권위 있는 대회로, 환경미디어와 NGO 단체인 ‘미래는 우리손 안에’, ‘대한민국 친환경대상 선정위원회’가 공동 주관해 수상자를 선정하며, 수상 이후에도 일정한 기준을 준수하지 못 할 경우 수상을 취소하는 등 엄격한 기준을 적용하고 있다.
이번 수상은 담양군이 생활환경분야에서부터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가능발전 등 전 분야에서 생태도시화 정책을 실시하며 두각을 나타내 다양한 성과를 달성한 점이 높은 평가를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최형식 군수는 “지속가능한 생태도시화 정책을 통해 소득 3만불, 인구 7만의 자립형 생태도시 모델을 만들어 삶의 질과 소득이 높은 세계 10대 생태도시를 목표로 한 농촌 혁신 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군은 군정의 최고 정책이념이자 전략인 생태도시화 정책을 통해 지역 경제를 지속가능하게 살리면서 환경을 보존하고 생명의 가치와 인간의 존엄성이 존중되는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