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양주경찰서(경찰서장 전병용)에서는 2015. 6. 9. 19:00경 양주시 광적면 가납리 일대에서 4대 사회악 근절 및 학교 밖 청소년 선도를 위하여 경찰, 어머니·학부모폴리스, 학생 등 지역주민 50여명이 함께 참여하여 협력 치안활동인『등대지기』활동을 실시하였다.
“학교폭력·가정폭력·성폭력·불량식품 근절”을 위해 유흥업소 및 원룸 밀집지역 등 범죄 우려 지역에 4대 사회악 근절의 내용을 담은 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 용품을 나누어 주는 합동 홍보 활동을 통해 아동·여성 등 사회적 약자의 안전한 귀가길 확보와 학교 밖에서의 청소년 탈선 예방 등 4대 사회악 감소와 지역주민 체감안전도 향상에 기여하였다.
등대지기에 참가한 학부모와 학생은 “경찰과 주민 상호간의 친밀감을 형성하고 정을 돈독히 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며 참가 소감을 밝히기도 하였다.
양주경찰서장 총경 전병용은 지역 실정과 주민 요구에 의한 맞춤형 치안 활동인 등대지기 합동 활동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4대 사회악 없는 안전한 지역 사회를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