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재)전주정보문화산업진흥원(원장 박광진)은 지역의 스마트콘텐츠 기업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스마트콘텐츠 산업을 지역의 선도 산업으로 육성하기 위하여 ‘2015년 스마트콘텐츠 제작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스마트콘텐츠란 스마트폰, 태블릿 PC 등 스마트기기의 다양한 기능을 활용하여 사용자에게 편익을 주기 위해 스마트기기에 적합하도록 만들어지는 게임, 영화, 음악, 애니메이션 등의 컨텐츠를 말하여, 지역 기업들도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기술개발로 충분히 경쟁력을 발휘할 수 있는 분야이다.
이번 지원 사업은 모바일게임, 3D애니메이션, e-book,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 콘텐츠 분야에 대하여 오는 5월 20일까지 신청 접수를 받고 독창성, 제작역량, 상품성 등을 평가하여 총 3개사의 프로젝트를 선정하게 된다.
국내 외 시장 경쟁력을 갖출 수 있는 신규 콘텐츠 기획을 가진 전북 내 기업이라면 참여 가능하며, 총 사업비 1억5천만원 규모로 신청 및 평가결과에 따라 최소 3천만원에서 최대 9천만원까지 차등 지원되고 전체 사업비의 30%이상 현금 대응투자를 해야 한다.
진흥원 관계자는 "콘텐츠는 최근 몇 년 간 스마트폰이라는 강력한 유통 플랫폼과 만나면서 매년 폭발적인 성장세를 이루고 있다"며 "모바일게임, 애니메이션, 사물인터넷(IoT) 등 스마트콘텐츠 분야 산업이 활성화 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