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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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오세창 시장)는 지난 3월 25일 동두천경찰서(정두성 서장)와 종합적으로 범죄를 예방하고 시민이 안전한 삶을 유지하기 위한 범죄 없는 안심마을 만들기의 일환으로“안심울타리사업”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이번 협약식은 동두천시와 동두천경찰서에서 분산되어 추진하고 있는 범죄예방 및 안전사업에 대하여 통합 추진하고 취약지구를 중점 지원하며 범죄 취약지구를 선정하고 범죄예방을 중점 지원하는 사업이다.
안심울타리사업의 일환으로 시민이 스스로 참여하는 벽화 그리기사업, 공·폐가 철거, 조명환경 개선사업에 대한 인도개선, 보안등 설치, CCTV 비상벨 시스템 적용, 블랙박스를 활용하여 Stop Crime(범죄근절), 여성의 안심귀가 허브추진에 역점을 두고 있다.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정두성 동두천경찰서장은 “안심울타리사업을 통해 사회안전망을 구축하여 시민이 안심하고 행복하게 생활할 수 있는 안전 동두천을 만들겠다”고 뜻을 모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