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관장 : 윤동인)은 지난 2월 12일 「햇살 꿈앤카페」1주년 기념식을 진행하였다. 햇살 꿈앤카페는 동두천시에서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돕고자 지난 2014년 2월 개소하여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에 위탁을 준 것으로 개소 1주년을 맞아 시청 내 어울림마당에서 “ 꿈과 희망의 햇살, 새로운 희망을 창조합니다”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다.
햇살 꿈앤카페는 동두천시와 한국장애인개발원이 「공공기관 연계 중증장애인 창업형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하였으며, 많은 우려 속에 개소를 하였으나 지금은 사람들의 관심과 사랑 속에 발달장애인들의 자립을 도울 뿐만 아니라 장애인에 대한 인식 개선에도 큰 도움이 되고 있다.
동두천시장애인종합복지관 윤동인 관장은 “햇살 꿈앤카페가 장애인 고용창출의 가능성을 제시하고 인식개선으로 사회통합 문화가 정착되길 기대한다”고 하였으며, 동두천시 오세창 시장은
“더 많은 햇살 꿈앤카페가 개소되어 장애인들에게 꿈과 희망의 상징이 되길 바란다”고 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