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 교회, 소외이웃에게 ‘어머니 정성’ 담은 설 선물 전해
△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 (인천연수교회)민족 대명절을 맞아 이웃을 향한 따뜻한 선물이 전해지고 있다.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총회장 김주철 목사, 이하 하나님의 교회)가 설을 앞두고 전국 곳곳에서 복지취약 계층을 위해 겨울이불을 기탁했다. 이번에 전달된 이불은 5800여 채(2억5000만 원)로, 전국 약 260개 관공서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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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사망원인 1위인 암 검진 수검률 향상을 위한 논의를 위해 암 검진 의료기관 및 유관기관 간담회를 지난 9일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관내 검진기관 22개소가 참여해 암 조기검진사업 활성화를 위한 방안과 2015년 달라지는 건강검진사업에 대해 심도 깊은 논의를 하였다.
건강검진사업은 일반검진, 생애전환기검진, 영·유아검진 대상자 중 홀수년도 출생 시민이 검진 대상으로, 국가 5대 암(위암, 간암, 대장암, 유방암, 자궁경부암)에 대한 무료 건강검진을 받을 수 있다.
특히, 2015년부터는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자궁경부암 검진대상자가 만30세 이상에서 만20세 이상으로 확대 된다.
파주시는 3월부터 국민건강보험공단과 연계하여 각 가정으로 무료 암검진 안내문을 발송 할 예정이며, 검진기관에는 암 예방 홍보를 위한 리플릿을 비치하는 등 시민 암 조기검진 및 환자에 대한 의료비 지원사업 추진에 적극 노력해 나갈 계획이다.
파주시 관계자는 “5대 암 검진 후 2년 이내에 암으로 확진된 사람에 대해서는 연간 200만원까지 3년간 의료비를 지원하고 있으니, 시민들께서는 암 조기검진에 적극 참여하여 주실 것을 당부한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