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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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동네 안전정보를 한 눈에 볼 수 있는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를 인터넷과 모바일을 통해 제공하고 있다.
생활안전지도 서비스는 국민안전처가 구축해 작년 9월부터 양주시를 비롯한 15개 시․군․구를 대상으로 공개하고 있으며 현재 치안, 재난, 교통, 맞춤안전 등 4개 분야가 제공돼 사고․범죄 다발지역, 안전시설 위치 등 다양한 정보를 지도에서 직접 확인할 수 있다.
치안안전은 범죄를 예방할 수 있도록 강도, 강간, 폭력 등 위험도 높은 주요 범죄현황과 주거지의 골목길 범죄자료를 통합적으로 보여주며, 재난안전은 홍수, 산사태, 산불 등의 자연재해로 발생한 재난상황정보를 표시한다.
또한, 교통안전은 교통사고에 의한 사망 및 부상 등의 빈도에 따른 위험도를, 맞춤안전은 어린이, 여성, 노약자 등의 안전취약계층이 필요로 하는 생활 속 안전정보를 나타낸다.
시 관계자는 “올해 말이나 내년 초까지 기존 4개 분야 외에 시설안전․산업안전․보건식품안전․사고안전 등 새로운 안전분야에 대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라며 “생활안전지도에 대한 시민들의 많은 관심과 적극적인 이용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생활안전지도는 인터넷(www.safemap.go.kr)이나 모바일 '생활안전지도' 애플리케이션에 접속해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