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포천경찰서(서장 김충환)에서는 14. 12. 26. 11:00경 포천 관인면 초과리 113번지 피해자 안씨의 빈집에 창문을 통하여 침입한 후 거실 서랍에 보관중인 순금목걸이 등 귀금속 800만원 및 현금 10만원을 절취하는 등 총 34회에 걸쳐 약 7,200만원 상당의 금품을 절취하고 전봇대의 전선을 잘라가는 등 전선을 절취한 피의자 A씨(38세, 남)을 긴급체포하여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범행현장 주변에 설치된 방범용 폐쇄회로(CCTV) 영상자료 분석하던 중 농촌에 렌트 차량이 오가는 것을 수상하게 생각하고 렌트 차량 화사에 대여자의 인적사항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인적사항 도용된 사실을 확인, 피의자를 특정, 범행 현장 주변에서 범행 대상을 물색하는 동 렌트 차량을 발견하고 추격하여 검거하였다.
포천경찰서는 최근 발생한 빈집털이 및 전선절도 7건에 대해 전담팀 편성하여 발생 장소 집중 CCTV자료 분석, 통과 차량 분석을 통하여 의심 가는 렌트 차량을 확인, 대여자를 확인하는 과정에서 타인의 운전면허증을 사용한 점을 확인, 동 차량을 관내에서 발견하고 미행하는 과정에서 범행 시 인상착의와 동일한 점, 차량 안에서 도품으로 보이는 노트북 2대, 휴대폰 7대, 타인의 카드 및 운전면허증 등이 수십장 발견된 점, 절단기 및 손전등이 발견된 점, 인적사항을 진술하지 않고 도주하려고 하는 점 등 확인되어 농로길에서 긴급체포하여 검거 하였다.
경찰은 피의자가 일정한 직업이 없이 생활한 점, 랜트 차량을 이용하여 경비 북부 지역을 운행한 점 등으로 보아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중에 있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