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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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섬유패션산업이 수도권에서는 처음으로 정부의 고용지원 지역특화산업으로 선정되는 영예를 안았다.
이에 따라 시는 섬유패션업체 연구개발 인력 및 유통․마케팅 인력 채용 확대로 지역특화산업을 이끌어갈 인재 육성을 전망하고 있으며, 우수 인력 확보를 통한 경쟁력 확보로 국내․외 패션 디자인 및 제품 등의 수출 증대도 기대하고 있다.
이번 지역특화산업에 참여하는 업체는 신규 채용 후 3개월 이상 고용 관계를 유지할 경우 해당 분야 신규 고용자 1명당 임금의 75% 한도인 180만원(제조업은 270만원)을 2년간 보조금으로 지원받을 수 있게 된다.
지역특화산업에 참여를 희망하는 업체는 사업신청서 및 사업계획서를 의정부고용센터에 제출해 승인을 받아야 하며, 승인받은 날을 기준으로 6개월 이내에 신규 고용해야 한다.
또한, 각 업체당 고용지원 인원은 사업계획서를 제출한 달의 직전 3개월간 월평균 근로자 수의 30%내로 제한되며, 10인 미만 사업장의 경우 3명까지 가능하다.
시 관계자는 “이번 고용지원 지역특화산업 선정으로 관내 970여개 섬유업체가 혜택을 받게 됐다”며, “앞으로 섬유업체의 연구 및 마케팅 역량 강화에 적극적인 지원을 통해 섬유업체가 기업하기 좋은 섬유패션의 메카로 거듭날 계획”이라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