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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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는 저소득층의 난방비 등 주거비 절감 및 주거환경개선을 위한 ‘2015년 햇살하우징 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햇살하우징’이란 취약계층에게 햇살의 따사로움과 희망을 전한다는 의미의 저소득층 주택 에너지효율을 개선하는 것으로, 매년 증가하는 저소득 가구의 에너지 비용 절감과 주거환경을 개선하는 새로운 방식의 주거복지정책이다.
경기도와 공동추진하게 될 본 사업은 기존의 각종 개보수 지원사업과는 달리 대상주택에 대해 사전 에너지효율 진단을 실시한 후 진단 결과에 따라 문제점을 해결하는 맞춤형 주택개보수 지원사업으로 주택 당 500만원의 비용을 지원하게 된다.
이에 시는 자가주택을 소유한 차상위 및 기초생활수급자, 무한돌봄 계층을 대상으로 오는 28일까지 거주지 읍․면 사무소나 동 주민센터를 통해 사업신청을 받고, 향후 신청된 주택에 대해 추후 사업대상을 확정하여 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가구별 에너지효율 진단을 실시, 각각의 형편에 맞는 최적의 맞춤형 개보수 방안을 제시하는 등 에너지 소외계층이 따뜻한 겨울을 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