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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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주시는 최근 구제역·AI가 경기, 충청, 전라, 경상, 세종 일부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함에 따라 지난 7일부터 낙하IC 주변에 가축방역 거점소독시설을 설치하고 24시간 운영에 들어가는 등 구제역·AI 유입 방지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시에서는 이미 2014. 9. 25일부터 방역대책 상황실을 본격적으로 가동하고비상근무 체계에 돌입하여 농가 예찰 및 점검을 강화하는 한편 가축질병 위기경보 단계가 주의에서 경계로 12월 격상되자 읍면에서도 상황실을 운영하는 등 가축질병 차단방역에 신속하게 대처했다.
또한 소독차량 4대, 광역방제기 1대를 운용하여 소규모 농가 및 축산농가 밀집지역, 주요 하천 주변에 대해 집중적으로 소독을 실시하고 2015년 소독약 및 예방백신 선정위원회를 축종별 생산자 단체장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2015. 1. 9)하여 소독약 및 예방백신을 조기에 공급하기로 했다.
아울러 농가에서는 구제역 예방접종 및 축사 내외부 소독, 가축에 대한 임상 관찰, 의심축 발견 즉시 신고, 외국인 근로자 방역조치, 관련지역 및 해외여행을 자제하고 여행 후 농가 방문을 금할 것 등을 내용으로 한 시장 명의의 서한문을 발송했다.
시 관계자는 “무엇보다 농가의 자발적인 차단방역이 절실히 필요한 시기인 만큼 내 농장은 내가 지킨다는 자세로 예방접종 및 소독을 생활화하여 구제역이 발생하지 않도록 자율 차단방역 철저“를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