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동두천시는 지난 1월 9일에 ㈜드림우드와 한류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의 성공적인 추진을 위하여 상호 협력 의향서 체결식을 가졌다.
한류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은 상패동, 안흥동 일원에 약 20만평 규모로 K-pop 공연장, 촬영소, 컨센션센터 등 6개의 테마를 가지고 약 1,80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추진할 계획이다.
㈜드림우드는 이미 2014년 12월에 중국의 유수기업인 동휘그룹과 약 300억원 규모로 투자약정서 체결을 마친 상태이며 이번 상호 협력 의향서 체결식에도 중국 동휘그룹 사장 및 임직원들이 참석하였다.
이번 상호 협력 의향서는 MOU(양해각서)의 전 단계로 ㈜드림우드가 사업추진을 위한 행정절차, 재원조달, 사업시행 등에 추진하고 동두천시는 이와 관련된 행정절차에 대해 지원하는 것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또한, 상호 협력 의향서는 2년간 유효하며 향후 ㈜드림우드가 한류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을 추진하여 진전된 성과가 있을 때 새로운 협약서 체결을 검토할 예정이다.
동두천시는 과거 2003년부터 추진한 영상문화산업단지 조성사업이 지난하였던 것을 거울삼아 이번 한류문화관광단지 조성사업을 면밀히 검토하여 추진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