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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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두천시미군재배치범시민대책위원회(위원장:한종갑)는 지난 8일 오세창 동두천시장과 정성호 국회의원, 장영미 시의장, 박형덕 도의원, 홍석우 도의원을 비롯한 시의원 및 운영위원 등 30명이 참석한 가운데 범시민대책위원회 운영위원회의를 개최했다.
이번 회의는 미2사단 포병여단 잔류 결정 이후 그동안 범시민대책위원회의 활동상황을 설명하고, 캠프캐슬 반환 및 정부 지원 결정 지연에 따른 향후 범시민대책위 추진활동 방향에 대하여 논의하는 자리였다.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이날 회의를 통해 앞으로 미군재배치에 따른 정부지원 결정 지연 및 지원 규모 축소시 미군주둔 반대 찬반 주민투표 추진, 미2사단에 대한 직접적인 압박 방안 강구 등 정부 지원 방안에 따라 시위의 강도를 결정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또한, 한종갑 위원장은“2015년은 동두천시의 미래가 달린 중요한 시기이므로 이 시기에 동두천시와, 시의회, 시민들이 한마음으로 모든 사력을 다해 다각도로 정부로부터 지원을 받기 위한 노력을 다할 것이며, 미2사단 정문 앞 1인 시위 재개 및 촛불 시위 추진 등 강력한 투쟁을 전개해 나갈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미군재배치 범시민대책위원회는 지난 2014.11.5. 미2사단 정문 앞에서 범시민궐기집회 및 미2사단 정문부터 중앙공원(구터미널)까지 시가행진을 하였으며, 11. 17. 국방부 장관 면담을 통해 대정부 건의안을 전달한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