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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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시장 박영순)의 2015년도 예산이 지난 15일 시의회 의결을 거쳐 일반회계 2,896억 원, 특별회계 1,186억 원을 각각 편성하여 총 4,082억 원으로 확정됐다고 밝혔다.
특히, 사회복지분야는 영유아보육료, 기초연금 등 보편적 복지정책의 확대로 사업비가 크게 증가해 전년도 986억 원 대비 8.2% 증가한 1,066억 원을 편성해 일반회계예산의 36.8% 비중을 차지하는 등 편성 액이 매년 큰 폭으로 늘고 있다.
내년도 구리시의 주요 투자 사업으로는 구리남양주 에코커뮤니티사업 229억 원, 한강수계 하수관거 정비사업 39억 원, 하수처리수 재이용사업 29억 원, 수택지구 우수저류시설 설치공사 78억 원, 이문안저수지 공원화사업 69억 원, 여성회관 건립 용역비 14억 원 등이 편성됐다.
시 관계자는 “내년은 민선6기를 본격적으로 시작하는 첫해인 만큼 확정된 예산에 따라 시민행복과 복리증진을 위한 주요 사업들이 차질 없이 진행 될 수 있도록 시정역량을 집중할 계획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구리시는 예산편성 및 집행내역을 주민 누구나 열람할 수 있도록, 시홈페이지 (http://www.guri.go.kr)를 통해 공개하고 있으며, 주민의견을 예산편성에 반영하기 위해 주민참여예산 게시판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