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구리경찰서(총경 황성모)는 2014. 12. 27. 13:00경 구리시 소재 아파트에서 단지내 우편함에 배부된 우유대금 지로용지를 보고 수금원을 사칭, 각 세대를 방문하여 우유대금을 편취한 피의자를 검거하였고 밝혔다.
현재 구리경찰서에서는 관할내 아파트 관리사무소를 상대로 유사사례로 인한 추가 피해자가 있는지 여죄 확인중이다.
특히, 이번 사건은 갓 경찰에 입문한 새내기 경찰관인 교문지구대 이홍희 순경의 기지로 검거하여 화제가 되었다.
이순경은 신고를 받고 현장에 출동하여 우유대금을 못 받은 다른 세대에 다시 찾아올 수 있으리라는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신속히 용의자의 수배전단을 제작, 아파트에 수배전단지를 배포하고 홍보방송을 요청하여 이 방송을 들은 주민의 신고로 피의자를 검거할 수 있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한편, 황성모 구리경찰서장은 이와 같은 사기사범에 대하여 “철저한 수사로 끝까지 추적하여 검거하고, 기초치안과 법질서 확립에 앞장서 대국민 치안만족도를 향상하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다”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