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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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자리와 복지, 문화 서비스까지 한 곳에서 편리하게 받을 수 있는 동두천 고용복지+센터가 12월 24일(수)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
개소식에는 고용노동부 중부지방고용노동청장, 경기도 행정2부지사, 동두천시장, 지역구 국회의원 등 150여명의 관계 인사가 참석해 동두천 고용복지+센터의 개소를 축하하고 성공적인 정착을 기원했다.
동두천고용복지+센터의 개소로 기존에 의정부고용센터까지 방문하는 불편이 있었던 동두천, 연천, 철원 주민이 보다 가까운 곳에서 편리하게 고용서비스를 받을 수 있게 되었다.
고용복지+센터는 국민들이 한 곳만 방문하면 다양한 고용․복지 서비스를 편리하게 받을 수 있도록 여러 서비스 기관이 한 공간에서 서비스를 제공하는 협업 모델로, 수요자 중심의 서비스를 구현하고, 중앙과 지방, 공공과 민간 간 협업을 일궈낸 대표적인 ‘정부3.0’ 사례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이번에 개소하는 동두천 고용복지+센터가 관심을 끄는 것은 더욱 다양한 참여기관과, 생활문화공간까지 결합하고 있기 때문이다.
동두천 고용복지+센터에는 동두천 고용센터를 비롯해, 경력단절여성 취업지원팀, 제대군인지원센터, 동두천시(市) 일자리센터 등의 고용서비스기관과 동두천시(市) 복지지원팀, 서민금융상담센터 등 복지․금융서비스기관과 생활문화센터도 함께 참여한 오세창 동두천시장은 “동두천 고용복지+센터 개소를 10만 동두천 시민과 더불어 환영하며, 다양한 서비를 통한 주민 편익과 함께지역의 일자리창출과 경제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고,
권재록 고용노동부 의정부지청장은 “동두천 고용복지+센터를 통해 지역 주민들에게 일자리와 복지는 물론 문화 서비스까지 편리하게 제공하여 국민이 만족하는 고용복지+센터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