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축제 ‘보령머드축제’, ‘로컬100’ 선정
보령시는 보령머드축제가 문화체육관광부가 주관하는 ‘제2기 로컬100(2026~2027)’에 최종 선정됐다고 밝혔다. ‘로컬100’은 지역 고유의 매력을 지닌 문화자원을 선정해 2년간 국내외에 집중 홍보하는 사업으로, 박물관, 문화서점, 전통시장 등 문화공간부터 지역축제, 공연, 체험형 콘텐츠, 지역 브랜드까지 다양한 분야를 포함한다. ...
전주시 완산구(구청장 안병수)은 위험한 산림 절개지 주변에 거주하는 주민의 안전을 위해 실시하였던 산림재해 예방사업을 완료하였다.
금번 실시한 산림재해 예방사업지는 독거노인이 거주하는 노후주택과 인접한 임야절개지로 우천시 빈번하게 토사유출 피해가 발생했던 곳이며, 금년에도 소규모 산사태로 인하여 주택 담장이 일부 파손되는 피해를 입었다.
완산구는 2차 피해가 없는 안전한 주거환경을 위하여 산림 절개사면의 위험수목을 사전에 제거하고 안전그물망과 낙석방지책을 설치하는 등 다각적인 안전시설로 산림재해 제로화 실현을 위한 예방사업을 완료하였다.
급경사지 인근에 거주하며 잦은 피해를 입었는 독거노인 정영애할머니는 “그동안 비가 내릴 때마다 가슴 졸이며 살아왔는데 이제는 마음 편하게 잘 수 있을 것 같다”며 구청의 적극적인 산림재해 대응행정에 고마움을 전했다.
완산구 관계자는 “앞으로도 무엇보다 주민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적극적인 산림재해 대응행정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약속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