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일산경찰서는 2014. 12. 2. 경마 도박 자금을 마련하기 위하여 서울․경기․인천․부산 등 전국을 돌며 휴대전화를 개통할 것처럼 속인 후 휴대전화 기기 45대(시가 4천만 원 상당)를 교부받아 처분한 피의자 A 某씨(41세, 남)를 사기 및 사문서위조 등 혐의로 구속하였다고 밝혔다.
일산경찰서에서는 피의자에 대하여 전국적으로 수십 건이 넘는 동일한 피해신고가 접수되어 있는 사실 및 9건의 수배가 존재함을 확인, 추적 끝에 2014. 11. 24경 인천의 한 고시원에서 가명으로 투숙 중이던 피의자를 검거하였다.
조사 결과, 약 2년간 휴대전화 판매업에 종사한 경험이 있던 피의자는 주말에도 휴대전화 가입신청은 가능하지만 개통은 월요일부터 이루어져 시간차가 있다는 사실에 착안, 주말 및 공휴일에 타인 명의를 도용하여 개통 신청을 하고 휴대폰을 先인도 받은 후 인터넷에서 시가보다 저렴하게 처분하는 수법을 이용한 것으로 드러났다.
피의자는 올 3월부터 위와 같은 수법으로 전국적으로 최신 휴대전화 단말기 45대를 편취하였으며, 특히 휴대전화 판매업을 할 당시 취득한 고객정보를 용하여 가입신청서를 작성한 사실 등이 추가로 밝혀졌다.
일산경찰서는 류 씨를 구속 송치하고 또 다른 피해사실에 대하여 계속하여 여죄 수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