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양주시는 13일 오후 3시 경기섬유종합지원센터에서 대강당에서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토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양주시지역사회복지협의체 주최․주관으로 열린 이번 토론회는 현삼식 양주시장을 비롯해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자활기업 관계자 및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했다.
장원봉 사회투자지원재단 상임이사의 ‘왜 사회적경제인가?’라는 기조 발제를 시작으로 이준영 양주시청 지역경제과장, 최민경 경기도사회적경제연대회의 운영위원장, 유인수 사회적기업 ㈜구츠 대표이사, 박재성 양주2동 주민자치위원장이 패널로 참석 열띤 토론이 펼쳐졌다.
현삼식 양주시장은 축사에서 “저출산 고령화와 실업 및 빈곤층의 증가는 전국 지자체의 고민거리이자 지방 재정을 압박하는 요인이며, 이러한 문제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중 하나가 사회적기업, 마을기업, 협동조합 등 사회적 경제 활성화”라고 강조했다.
시 관계자는 “사회적 경제 활성화를 위한 이번 토론회를 통해 도출된 결론들이 양주시 경제 발전을 위한 바람직한 정책으로 연결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