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구, 아동권익증진을 위한 제1차 사례결정위원회 개최
동구청[뉴스21일간=임정훈]울산 동구는 2월10일 오전 10시 구청 1층 드림스타트 사무실에서 2026년 제1차 보호 대상 아동의 보호 방안을 심의·의결하기 위한 제1차 사례결정 위원회를 개최하였다. 사례결정위원회는 당연직 위원장인 교육복지국장(장은화)를 포함한 경찰, 변호사, 아동보호전문기관 팀장, 아동복지전문가 등 7명으로 구성되...
|
고양경찰서(서장 이형세)는 2014. 11. 05. 서대문형무소에서 명예경찰 소년단원을 대상으로 「안보의식 및 애국심 고취」라는 주제로 견학을 실시했다.
이날 견학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51명의 명예경찰 소년단과 인솔교사 및 경찰관 등 60여명이 서대문형무소를 견학하여 명예소년단원들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하신 분들의 정신을 심어주고 안보의식과 애국심 함양하고 소년단원의 소속감과 자긍심 고취시켜 학교폭력 예방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하고자 실시되었다.
형무소 내의 역사관에서 수감·순국한 독립투사들의 옥고를 간접적으로 경험해보며 나라를 잃은 설움과 투쟁을 느낄 수 있었고, 순국선열의 자유와 평화를 위한 희생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기회로‘시뮬레이션’영상을 통해 옥고를 당하는 체험, 독방·벽관 체험 등을 하며 독립 운동가들의 고통을 잠시나마 느낄 수 있는 시간을 가졌다.
캠프에 참가한 신능초 한 학생은 “형무소 내부를 답사하면서 독립투사들의 위대한 애국심과 일제 강점기의 아픔을 느낄 수 있었고, 앞으로 힘든 일이 있을 때 형무소 체험을 생각하며 좀 더 강해져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고 말했다.
이형세 경찰서장은“서대문형무소 견학을 통해 명예경찰소년단이 또래 청소년과 일체감을 조성할 수 있는 인간관계를 형성하고 명예경찰로서 자부심을 가지며 교내․외 학교폭력 등 불의에 맞서는 용기 있는 학생으로 자라나 사회의 큰 일꾼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격려했다.